[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남편과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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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물개가 된 남편"이라며 몰디브 바다를 누비는 남편의 모습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아침 리조트"라며 몰디브의 호텔 전경을 자랑한 초아는 이국적 느낌이 가득한 일출을 보며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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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바로 앞이 바다인 몰디브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보낸 초아는 "방에서 바로 풍덩"이라며 바다로 직행하는 고급 호텔에 감동받아했다.
또 "물에서 나올 생각이 없는 듯"이라며 몰디브에 푹 빠진 남편의 귀여움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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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어젯밤 모히또 마시고 해먹에서 잠든 나"라며 별빛이 쏟아지는 몰디브에서 행복해 했다.
이어 "계속 올려달라는 요청이 많아 부지런히 올릴 예정. 대리 힐링하세요. 유튜브도 열심히 찍는 중"이라며 여행에서도 SNS로 많은 팬들고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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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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