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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열릴 예정이던 우크라이나의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침공에 따라 6월로 연기됐다. 6월 1일 글라스고에서 스코틀랜드와 격돌하고, 이 경기 승자는 6월 5일 카디프에서 웨일스를 상대한다. 2경기에서 승리하면 월드컵 본선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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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글라스고), 웨일스(카디프), 아일랜드(더블린)와 인접한 국가에 베이스 캠프를 차릴 필요가 있었다.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최고급 훈련시설이면 더할나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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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에는 우크라이나 핵심 측면 자원인 올렉산다르 진첸코가 뛴다. 2016년 이적해 6년째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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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