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가족들과 힐링을 즐겼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매일 이렇게 지내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인제 여행을 하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태리의 손을 꼭 잡고 같이 징검다리를 건너는 모습. 아무도 없는 곳에서 가족들만의 시간을 보내며 이지혜는 행복을 즐기고 있다. 보기만해도 평화로운 풍경이 보는 이도 평온하게 한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