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둘째는 어디에? ♥문재완·태리와 힐링 여행 "매일 이랬으면" by 이우주 기자 2022-04-19 10:25: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가족들과 힐링을 즐겼다. Advertisement이지혜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매일 이렇게 지내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인제 여행을 하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태리의 손을 꼭 잡고 같이 징검다리를 건너는 모습. 아무도 없는 곳에서 가족들만의 시간을 보내며 이지혜는 행복을 즐기고 있다. 보기만해도 평화로운 풍경이 보는 이도 평온하게 한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