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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추자현, 아들 아직 5살인데...벌써 녹색어머니회 활동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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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추자현이 녹색어머니회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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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BH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초등 커뮤니티의 여왕 변춘희를 소개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녹색어머니회 활동 중인 추자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촬영 중인 모습. 녹색어머니회 조끼를 착용한 뒤 '교통 안전'이라고 적힌 깃발을 들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 속 강렬한 눈빛에서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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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자현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추자현은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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