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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녹색어머니회 활동 중인 추자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촬영 중인 모습. 녹색어머니회 조끼를 착용한 뒤 '교통 안전'이라고 적힌 깃발을 들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 속 강렬한 눈빛에서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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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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