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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0.208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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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1회초 선취점을 빼앗겼지만 1회말 3점을 내 뒤집었다. 선두타자 오스틴 놀라가 중전안타로 출루했다. 매니 마차도가 투런 홈런을 쐈다. 이후 주릭슨 프로파의 2루타와 에릭 호스머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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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가 6회초 1점을 추격했다. 1사 후 아라미스 가르시아가 2루타를 치고 나갔다. 카일 파머가 중전 적시타로 가르시아를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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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타자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몸에 맞는 공을 얻었다. 루크 보이트가 1루 뜬공 아웃됐다. 프로파가 볼넷을 골라 주자를 쌓았다. 폭투가 나와 주자는 2, 3루에 위치했다. 호스머가 1루 땅볼로 타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