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11만1319명)보다 2452명 줄면서 1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만86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667만404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주 중반 집계치로는 2월 중순 이후 처음이다. 목요일 발표 기준으로 9만명대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2월 17일(9만3126명) 이후 9주 만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846명으로 전날(808명)보다 38명 많지만, 지난 17일(893명)부터 닷새 연속 800명대를 유지 중이다. 전국 중증 병상 가동률은 전날(43.0%)보다 2.3%포인트 떨어져 이날 0시 기준 40.7%(2793개 중 1136개 사용)를 기록했다. 준중증 병상 가동률은 42.6%다. 재택치료자는 57만4083명으로, 전날(60만245명)보다 2만6162명 줄어 50만명대로 내려왔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47명으로 직전일(166명)보다 19명 적다. 전체 누적 사망자는 2만1667명,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