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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드림캐쳐는 이번 앨범 발매 직후 미국을 비롯한 2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8개 지역의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톱 앨범 차트 1위는 올해 활동한 국내 걸그룹 중 최초이자 역대 걸그룹 다섯 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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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드림캐쳐는 '메종'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방송 1위에 등극하며, 값진 트로피를 손에 들었다. 걸그룹 최초 록메탈 장르를 내세워 활동해온 드림캐쳐의 뚝심이 통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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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래 판타지적 스토리를 담아낸 '악몽', '반(反) 이상향'을 주제로 한 '디스토피아' 시리즈로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드림캐쳐는 이번 '아포칼립스'를 통해 더욱 단단해진 세계관 만큼이나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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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꾸준하게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다져가고 있는 드림캐쳐는 각종 음악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6월에는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스페인 '프리마베라 사운드(Primavera Sound)'에 한국 가수 대표로 참석하며 글로벌 위상을 떨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