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과 의학전문매체 헬스인뉴스가 공동 주최한 '2022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 강남더빛안과가 안과 부문을 수상했다.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강남더빛안과는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와 개개인의 눈 상태에 따른 1대1 맞춤 치료를 통해 지역사회 눈 건강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컴퓨터, 스마트폰 등 각종 전자기기에 과도하게 노출되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안질환의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다.
눈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신체 부위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겪을 수 밖에 없다.
비교적 가벼운 안질환으로 여겨지는 안구건조증이라고 해도 눈 시림, 뻑뻑함, 가려움 등의 고통을 받을 수 있다. 노안,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심각한 안질환의 경우에는 시력 저하, 실명 등 위험한 상태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
대부분의 안질환이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종합검진을 통해 질환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남더빛안과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이 다양한 종류의 안질환을 검사·분석할 수 있는 우수한 장비를 기반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에 따른 맞춤 치료를 시행하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개선하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IPL을 통한 안구건조증 치료 등 안정성 및 치료 효과를 업그레이드 한 다양한 안질환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꼼꼼한 설명을 통해 과잉 진료 없이 꼭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남더빛안과 노진우 원장은 "과거에는 중장년부터 노년층까지의 연령대에서 안질환의 발병률이 높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까지도 각종 안질환에 시달리며 눈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며, "고령화 시대인 만큼 젊었을 때부터 눈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갖춘 안과에서 눈 건강 종합검진을 받아보길 권한다"고 전했다. 이어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일회성 치료가 아닌 장기적으로 고객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는 평생 주치의가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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