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시영은 도대체 명품백이 몇 개나 있을까.
대부분 협찬이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만약 다 본인 소유라면 '억' 소리 나올 수준으로 보인다. 그녀의 최애 브랜드로 보이는 P사 가방만 해도 최근 인스타에 올라온 것만 얼추 간추려봐도 10여개는 될 듯. 올리는 사진마다 가방과 구두 등이 겹치는 게 없는 수준이다. D사 재킷, F사 부츠 등 풀 럭셔리 장착을 하는 사진 등도 있으니, 옷 등 여러 패션 아이템을 더하면 억대를 넘기는 것은 그리 어려워보이지 않는다.
배우 이시영이 최근 올린 사진에서도 명품백이 눈에 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큰 리본이 포인트인 청치마를 입고 소녀미를 뽐냈다. 여기에 매치한 화이트톤 미니백은 유명한 명품 C사의 제품.
한편 이시영은 디즈니 플러스 '그리드'를 통해 개성넘치는 연기를 보여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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