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신다은이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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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다은은 자신의 SNS에 "잠시 할머니 집에 가있을 나의 첫째 딸 봄이 목욕도 시키고... 출산준비의 마지막 관문이라죠? 젖병소독까지 완료하고 '맘마존'까지 완성해 놓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저 내일 진짜 엄마 되는 건가요? 잘할 수 있겠죠? 하나도 안 떨렸는데 갑자기 마구 떨려요. 내일이면 나도 엄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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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독된 젖병과 깔끔하게 정리된 식기가 담겼다. 출산을 앞두고 긴장과 설렘을 가득 보인 신다은이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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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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