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액션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쓴 '범죄도시'(17, 강윤성 감독)의 후속작 '범죄도시2'(이상용 감독, 빅펀치픽쳐스·홍필름·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가 오늘(22일) 글로벌 런칭쇼 개최와 함께 통쾌한 컴백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 오전 11시 글로벌 런칭쇼를 개최하는 '범죄도시2'가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개봉 전부터 전 세계 132개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룬 것은 물론, 공개되는 비주얼마다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범죄도시2'는 이번 런칭쇼를 기점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와 같은 관심에 힘입어 지난 21일 공개된 '범죄도시2' 메인 예고편 역시 최고 기대작 다운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공개 직후 압도적인 액션과 믿고 보는 '범죄도시2'팀의 캐릭터 라인업에 대한 기대평이 주를 이루며 5월 극장가 필수 관람 영화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전무후무한 대한민국 대표 액션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할 것을 예고한 '범죄도시2'는 전편의 가리봉동 소탕작전 4년 뒤를 배경으로 베트남까지 세계관을 확장해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다시 돌아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를 비롯한 금천서 강력반은 물론, 강렬함 그 자체인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과 신스틸러 장이수(박지환)의 등장까지, 이번에는 어떤 액션과 볼거리를 선사할지 더욱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흥미로운 스토리, 강렬한 스케일로 무장한 '범죄도시2'는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줄 예정이다.
'범죄도시2'는 청불 액션 영화의 레전드 '범죄도시'의 속편으로 괴물형사와 금천서 강력반의 더욱 짜릿해진 범죄소탕 작전을 담은 작품이다.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허동원, 하준, 정재광 등이 출연했고 '범죄도시' 조연출 출신 이상용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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