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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상아의 집 뒷 마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된 CCTV가 담겨있다. 마당을 보수 중인 듯 함께 일손을 돕고 있는 이상아. 그때 무거운 돌을 들고 일어서는 순간, 허리를 삐끗 "허리 나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상아는 "허리 어쩔 왼쪽이..."라며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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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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