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럭셔리한 전원주택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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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7년,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던 시절 캐나다 밴쿠버 행 왕복 티켓을 보내와 자기집으로 나를 불러 먹여주고 재워주고 다시 나를 살게해준 내 캐나다 친구가 있다. 그녀가 아주 오랜만에 한국에 왔고, 우리집에 왔던 행복했던 어제♡. 먹고싶은게 뭐냐는 내 질문에 순대라고 답하는 너ㅋㅋ 늘 고맙고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진화의 2층 전원주택 내부가 담겨있다. 심진화는 캐나다에서 온 친한 친구를 위해 멋진 한 상을 차렸다. 야외 테이블과 예쁜 조명이 한 데 어우러져 마치 레스토랑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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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에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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