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공효진이 꽃 심기로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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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구근은 어렵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을 심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공효진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꽃을 심으며 여유를 즐기는 듯한 모습.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공효진의 소신 있는 행보가 돋보인다. 특히 자연을 사랑하는 공효진의 소탈함도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현빈 손예진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가 된 공효진은 최근 10살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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