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신정락이 키플레이어였다."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SSG 랜더스를 상대로 연승을 만들어준 선수들을 칭찬했다.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SSG와의 시즌 2차전에서 투-타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9대2로 대승했다.
Advertisement
외국인 선발들의 동반 이탈에도 전날 SSG와의 첫 경기를 잡아낸 한화는, 이날 경기까지 잡아내며 3연승을 달렸다.
4번타자 노시환이 1회 투런포 포함, 3안타 경기를 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하주석과 김태연도 노시환 뒤에서 각각 2타점, 3타점을 더하며 화력 지원에 나섰다.
Advertisement
그리고 임시 선발 남지민이 3⅔이닝을 1실점으로 잘 막아주며 제 역할을 해준 게 컸다.
수베로 감독은 경기 후 "노시환이 잘했다. 홈런이 중요할 때 나왔다. 김태연의 3타점, 하주석의 2타점도 값졌다"고 말하며 "남지민이 첫 등판이었는데, 위기라 일찍 바꾸기는 했지만 선발로서 기대했던 역할을 아주 잘했다. 불펜에서는 신정락이 키플레이어였다. 4회 위기를 잘 넘겨준 뒤, 5회도 깔끔하게 막아냈다"고 설명했다.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