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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셀러에서 출판한 책은 '자신을 괴롭힌 악닥에게 소중한 걸 나눠주는 이야기를 통해 화해와 용서의 마음을 배우는 그림책'이라고 설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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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방송인 백보람은 '기대중, 멋진 서우'라는 댓글을 달았고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이 민혜연은 '어머 너무 멋져요'라는 댓글로 출판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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