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시누이 가수 엄정화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3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목소리 들으면 왜 눈물이 나올까요..? '서울체크인' OST 겨울부터 겨울까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 따르면 윤혜진은 캠핑을 즐기며 감성에 푹 빠진 분위기. 현장 풍경이 마음을 건듯 듯하다. 이후 엄정화도 자신의 SNS에 해당 게시물을 올리며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정화 동생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엄정화는 지난 2월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 'What see TV'에 출연, 자매같은 케미를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아침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라니…" 데뷔전서 '햄스트링 파열' 최악 불운 → 한화의 대응은 [대전체크]
- 5.[오피셜]악! 한화 초대형악재, 하루에 투수 둘 잃었다, 화이트 햄스트링 파열→6주 이탈, '헤드샷' 엄상백까지 통증 말소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