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신지수가 출산 당시 기억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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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생일이 다가오니 출산의 기억이 다시 생생해지는 주간. 배우 배고팠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출산 전,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얼굴은 만삭을 알아차리기 힘들 정도로 핼쑥해 눈길을 끌었다. D라인만 불러 모태 마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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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몸무게가 37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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