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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은 잉글랜드 축구가 눈여겨 보는 재능이다. 그는 잉글랜드 19세 이하(U-19) 축구팀에서 뛰고 있다. 벌써 7경기를 소화했다. 소속팀에서의 활약도 준수하다. 그는 올 시즌 챔피언십 36경기에 출전해 4골-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비록 브리스톨 시티는 44경기에서 14승10무20패(승점 52)를 기록하며 17위에 머물러 있지만, 스콧의 활약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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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과거 "우리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수 4명을 잃고, 2명을 데려왔다. 선수단을 보강하기보다 인원 면에서 봤을 때 약해졌다. 토트넘은 준비된 선수가 아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젊은 선수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1997년생 로드리고 벤탄쿠르, 2000년생 데얀 쿨루셉스키를 영입했다. 콘테 감독은 경험 있는 선수 이적을 요구했다. 그러나 토트넘은 유망주 영입에 관심을 쏟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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