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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영하가 손자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영하는 손녀하고도 놀아주고 있는 모습. 그러나 두 아이들의 육아에 지쳤는지 이영하는 2시간 만에 집으로 돌아가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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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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