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필립 코스티치(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눈여겨 보고 있다.
영국 언론 HITC는 24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코스티치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3-4-2-1 포메이션을 활용하고 있다. 콘테 감독은 현재 라이언 세세뇽과 세르히오 레길론을 왼쪽 윙백으로 활용하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코스티치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HITC는 '현재 콘테 감독은 레길론보다 세세뇽을 더 선호하는 것 같다. 레길론은 스페인 리그로의 이적설이 돌고 있다. 코스티치는 윙어로 알려져 있지만, 프랑크푸르트에서 윙백으로 활약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FC바르셀로나와의 유로파리그 8강전에서 2골-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고 전했다. 코스티치는 올 시즌 37경기에서 7골-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 매체는 '코스티치는 빠르고 매우 열정적이다. 콘테가 찾는 선수일 것이다. 토트넘 팬들도 관심을 보일 수 있는 것은 코스티치가 가레스 베일과 비교된다는 것이다.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토트넘은 코스티치 영입을 위해 프랑크푸르트와 흥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스티치는 프랑크푸르트와 2023년까지 계약한 상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