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을 향한 애틋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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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뒤돌아볼 시간도 없이 달려가는 중이지만 너의 모습은 뒤돌아봐도 좋고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정윤 딸의 아기 때 모습과 현재 모습이 담겼다. 최정윤은 귀여운 아기에서 사랑스러운 소녀로 훌쩍 자란 된 딸의 성장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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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다. 최정윤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별거한 지 3년 차"라며 "둘만 있었으면 진작 이혼을 했다. 근데 어린아이가 아빠를 찾고 너무 기다린다"며 딸 때문에 이혼을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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