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숲 속에서 힐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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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지런히 걷고 방전. 이번 주에는 제발 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숲 속을 거니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겼다. 원피스를 입은 정주리는 치마를 손으로 감싸 배를 드러냈다. 출산이 임박한 정주리의 배는 불룩해져 보기만 해도 무거운 모습이다. 넷째 아이를 기다리는 정주리의 설렘 가득한 표정도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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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그우먼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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