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늘(26일) 결혼을 앞둔 방송인 한영이 박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방송인 한영이 월간지 '우먼센스' 5월 호를 통해 싱그러운 화보와 평생가약을 맺는 가수 박군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새 신부의 산뜻한 면모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영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하며 "함께 있을 때 많이 웃게 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다"며 "박군과는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박장대소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교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데이트를 꼽으며 "보온병에 뜨거운 물과 컵라면을 준비해 드라이브를 떠났던 적이 있다"며 "소소한 데이트 속에서 큰 설렘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박군의 매력을 언급하며 "방송에서 보여주는 듬직함과 때 묻지 않은 소년의 순수함을 동시에 갖춘 사람"이라며 "봄날의 햇살처럼 함께 있는 것만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영의 인터뷰는 '우먼센스' 5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