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우희진이 아름다운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우희진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꽃이 가득 핀 농장 앞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48세인 우희진은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만큼 동안 외모를 과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우희진은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고 최근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달리와 감자탕' 등이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