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성장한 아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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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라는 단어를 처음 내뱉은게 한참 전이었는데 그 후로 아무리 시켜도 안하더니만... 447일 째부터 '엄마엄마엄마'를 무한반복하는 아들. 엄마 눈엔 너무 예뻐. 다 예뻐"라고 했다.
박은영의 아들은 엄마를 쫓아다니면서 연신 '엄마~'를 불러 박은영을 감동 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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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갓난아기였던 아들이 벌써 커 엄마를 부르는 모습에 감동 받아 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범준이 데리고 울집 놀러와~"라 했고 박은영은 "5월 둘째주에 가도 돼?"라 약속을 잡았다. 홍현희는 "와와 톡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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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주니 보고픔"이라고 반겼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공기놀이'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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