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최선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집은 다음주부터 약 2주간 육아전우 태리 아빠가 없어요... 출장이 있어서 멀리... 그것도 오래 다녀와야 하는데 어떻게 하죠? 특히 태리 유치원 안가는 주말은요... 심지어 5월 5일 어린이날 유치원 또 쉬는데"라고 털어놨다.
남편 이상원의 장기 출장으로 인해 두 아이를 혼자 육아해야할 상황에 처한 것. 최선정은 지인들의 "파이팅. 독박육아"라는 댓글에 "벌써 어깨가 무겁다. 미리 나 죽었다 생각해야겠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