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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꽃으로 장식된 신부대기실에서 햇살을 받으며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한영은 결혼의 설렘과 떨림의 순간이 온전히 전해지는 사진을 꺼내보며 당시를 추억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영은 꽃에 둘러싸여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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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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