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폭행 협박 등의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정창욱 셰프가 결국 재판에 넘겨진다.
Advertisement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서정식 부장검사)는 26일 정창욱을 특수협박 및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A씨는 정창욱이 지난해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하던 중 자신과 동료들을 폭행한 것은 물론 흉기로 협박까지 했다며 정창욱을 고소했다.
Advertisement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1월 정창욱을 검찰에 송치했고, 정창욱은 Sns를 통해 "명백한 내 잘못이다. 사건 당사자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