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장신영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우랑 동네 한 바퀴 데이트♥ 잠시 쉬어가는 타임 앉아서 발장구♥오늘 하루도 소중히 행복하게 보낸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트 중인 장신영 정우 모자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4살이 된 정우 군은 벌써 길쭉길쭉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함께 전시도 보러 간 두 사람은 모자를 쓴 채 편안한 듯 힙하게 변신했다. 다리 한 쪽을 걷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정우 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배우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 2018년 5월 결혼, 슬하 아들 정안, 정우 군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이혼 2년만에 폭로 "결혼식 때부터 불화 조짐..마음이 빨리 식어" -
김숙, "솔직히 다 때려치우고 싶다"...제주집 '국가유산 규제 해제' 속 심경 (예측불가) -
홍서범, 아들 불륜설에 입 열었다 "가해자 단정 말라..아직 최종 결론 안나" -
홍서범 며느리 A씨 "내 핏줄 아니라고 생각하나"...손주 외면 발언에 피눈물 -
어도어 "합의의사 없지않아"vs다니엘 "아이돌 시간 허비", 431억 손해배상 소송 시작 -
'5월 결혼' 신지, 살 얼마나 뺐길래...턱선이 '완전 다른 사람' -
육중완, ‘논란 메이커’ 김동완에 뼈 때리는 조언 “2G 폰으로 바꿔라” -
서인영, 10년 논란 결국 인정…"가인 저격글은 미친 짓, 두바이 욕설은 공황장애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