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리쌍 출신 길이 아들에 사과해 웃음을 안긴다.
길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달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길의 육아 일상이 담겨있다. 아들 하음 군이 잠들기 전, 잠옷으로 갈아입는 것을 도와주고 있는 길이다. 이때 올해 5살로 폭풍성장 중인 하음 군은한 껏 신이난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했다.
이 과정에서 똑 닮은 동그란 얼굴로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 중인 아빠와 아들. 이에 길은 "달달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유전#미안해"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음 군을 두고 있다. 길은 지난 2020년 아들 하음 군과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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