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순백의 드레스 '여신자태'…"이게 얼마만에 정상 개최입니까" by 고재완 기자 2022-04-29 10:56: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Advertisement박하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얼마만의 정상적인 영화제 개최입니까. #전주국제영화제 여러분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오랜만에 많이 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 오늘부터 국제경쟁부문 심사를 이게 다 씨네타운 덕분인듯'이라며 '제 첫 영화 '바보'도 전주에서 찍었었고 영화 '고백'도 인연이 좀 있고 아직 개봉안한 영화 '첫번째아이'도 작년에 경쟁부문에 올랐고 영화제 초창기에도 와봤었는데 인연이 깊네요'라고 말했다.사진 속 박하선은 어깨선을 드러낸 순백의 레이스 드레스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배우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