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숨겨왔던 S라인…남다른 볼륨가 '살아있네' by 고재완 기자 2022-04-29 11:02:2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연일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Advertisement산다라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몸매가 드러나는 실크 원피스로 의외의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쇄골부터 골반까지 감춰왔던 섹시미를 그대로 드러냈다. 현재 그는 두바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박봄, 공민지 등 CL의 초대로 코첼라 뮤직페스티벌 공연에 참석, 약 7년 만에 2NE1 완전체 무대를 펼쳐 팬들을 감동시켰다.Advertisement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