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계상이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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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윤계상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윤계상을 사칭한 SNS 계정 개설 및 개인적인 DM을 보내는 사례를 제보받아 공지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윤계상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 외 다른 계정들은 모두 사칭 계정이니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윤계상은 지난 2021 11월 공식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이에 최근 연예인을 사칭한 SNS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윤계상도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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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8월 뷰티 브랜드 CEO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코로나19로 결혼식을 미뤄왔던 두 사람은 오는 6월 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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