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 서윤 양의 스타일링을 짚었다.
이지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에는 엄마가 원하는 여자 스타일. 아래는 미니미가 원하는 걸크러시 스타일"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서윤 양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위 사진에는 긴 머리에 청순한 스타일의 서윤 양 모습이 담겼고, 아래 사진에는 캡 모자를 거꾸로 착용한 꾸러기 스타일의 서윤 양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이 딸 서윤 양에게 요조숙녀 같은 이미지를 원한 것으로 보인다. 이지현은 최근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딸과 아들을 차별한다는 논란, ADHD 진단을 받은 아들에 대한 훈육이 잘못됐다는 지적, 짜깁기 편집 의혹 등 각종 구석에 올랐다.
이에 대한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그는 최근 펫샵에서 반려견을 분양한 소식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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