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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둘째子, 6학년 맞나요...母 꼭 안고 '♥추신수 인 줄' "이렇게 쑥쑥 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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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폭풍성장 중인 둘째 아들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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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둘째 아들 #아직 6학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원미와 둘째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을 꼭 안고 있는 하원미와 그런 엄마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들. 얼굴을 꼭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와 아들의 모습은 훈훈함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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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아빠 추신수를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 중인 둘째 아들은 엄마 키를 훌쩍 뛰어 넘어 폭풍 성장 중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원미는 "콩나물도 아니고 이렇게 쑥쑥 큰다고?"라며 성장 중인 아들의 모습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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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텍사스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하원미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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