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심은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요한 건, 제일 오래 있었던 장소에서 제일 많은 허당짓을 했다는 것이었다!! 잊지 못할 에펠, 그리고 디즈니랜드!! 그렇게 여러 번 파리에 왔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놈의 허당짓은 죽을 때까지 끊지 못할 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 아는 사람만 안다는 걸음 3만 9000보의 쫄보 소심허당짓!!ㅜ 사진이라도 건졌으니 이 얼마나 다행인가!! 사진 찍어주느라 고생한!! 양꿍!! Thanx my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리 여행 중인 심은진의 모습이 담겼다. 심은진은 지난해 1월 결혼한 전승빈과 함께 뒤늦은 신혼여행을 즐기는 중이다.
한편, 배우 전승빈은 지난달 29일 전처인 배우 홍인영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전승빈은 2019년 3월 자택에서 홍인영과 말다툼 중 홍인영에 욕설·폭언을 한 혐의와 같은해 11월 목을 조르며 욕설·조롱한 혐의 등을 받는다. 이에 전승빈 소속사 스타휴 엔터테인먼트 측은 "홍인영이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날 전승빈은 집에 있지 않았으며 폭행이나 폭언도 없었다는 증거를 경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제출한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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