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심태윤이 대만에서도 자신을 잊지 않은 구준엽과 서희원 부부를 향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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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태윤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만에서 날아온 선물. 공동 창업자 구준엽 형과 서희원 형수님이 보내준 사랑의 화환이 도착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심태윤은 "뭔가 기분이 이상하고 뭉클하다. 늘 형이랑 함께했는데"라며 구준엽을 향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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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심태윤은 최근 창업한 식당 앞에서 '대박나라' '대만에서 구준엽 서희원'이 적힌 화환 앞에서 잇몸 만개 미소를 지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가게 내부에 형수님인 서희원의 사진을 벽에 붙이고 손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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