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산을 3일 앞둔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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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 채우고 나올 거야? 곧 나오겠지 하고 최후의 만찬을 며칠째 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임신과 출산 관련 앱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정주리의 출산 예정일은 5월 5일로 표기되어있다. 출산을 3일 앞둔 정주리는 아들 셋을 둔 다둥맘답게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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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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