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오픈카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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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탈 것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픈카를 타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세련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 잡는 오정연은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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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정연은 오토바이 타는 취미가 있어 최근 세컨 오토바이도 공개한 바 있다. 여기에 오픈카까지 공개한 오정연의 럭서리한 일상이 부러움을 안긴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2019년 5월 카페를 열어 사업을 시작했던 오정연은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아 지난해 카페를 폐업했으며,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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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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