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자신과 닮은 남동생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신임 검사로 임관된 남동생은 누나 못지 않은 훤칠한 기럭지와 잘생긴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화여대 출신 이현이에 이어 신임 검사가 된 남동생까지, 지성과 외모를 모두 갖춘 금수저 집안으로 등극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