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초아, '몰디브 풍경'에 감격 "지금껏 봤던 선셋 중 최고" by 김수현 기자 2022-05-03 07:33:3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신혼여행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초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셋 한 모금. 지금껏 봤던 선셋중 최고. 인생샷 남겨준 남편 칭찬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신혼여행을 떠난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초아는 결혼식은 작년 12월에 올렸지만 여러가지 시국과 상황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4개월이 지난 시점에 신혼여행을 떠났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