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주미가 우아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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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박주미는 자신의 SNS에 "호박 버터가 이리 사랑스러울 수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즐기고 있다. 인증샷까지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무결점 피부와 눈부신 이목구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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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이 운영하는 업체는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종영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으로 열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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