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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주민경은 한눈에 들어오는 다이내믹한 감정연기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반달눈에 활짝 올라간 입꼬리로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미간을 찡그리며 누군가를 원망하는 눈빛으로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보지 말았어야 하는 장면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진 불안함과 요리조리 눈치를 살피는 초조함, 서러움이 폭발하는 눈물 등 다채로운 감정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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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민경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JTBC '그린마더스클럽'을 통해 현실 반영 200% 찐엄마로 놀라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그는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는 것은 물론 자식을 곧 본인과 동일시하는 점, 상위동 커뮤니티 내 유일한 다세대 주택 거주자로 고군분투하는 모습까지 너무 사실적이라 마주하기 힘든 우리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는 호평을 받으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터. 이에 2막으로 들어선 '그린마더스클럽'에서 주민경이 그려낼 박윤주의 이야기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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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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