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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여진은 이날 착용한 양말을 촬영 중이다. 이때 축구 연습 중 발 부상을 당한 듯 빨갛게 피가 묻어있는 양말.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진라탄'으로 불리며 활약 중인 최여진은 그동안 그라운드 위에서 남다른 열정을 선보이며 축구 사랑을 드러낸 바. 이어 연습도 빼놓지 않는 모습에서 축구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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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여진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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