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출산 전에 겹경사 맞았네.."똥별이 나오기 전에!" by 정유나 기자 2022-05-04 16:09: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교정 상황을 밝혔다.Advertisement제이쓴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치아 점검 받고 왔는데, 교정 두목님(의사)이 똥별이 나오기 전에 끝난데. 기분 좋다"라고 전했다.현재 치아 교정 중인 제이쓴은 2세가 태어나기 전에 교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