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교정 상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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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치아 점검 받고 왔는데, 교정 두목님(의사)이 똥별이 나오기 전에 끝난데. 기분 좋다"라고 전했다.
현재 치아 교정 중인 제이쓴은 2세가 태어나기 전에 교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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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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