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아이돌 데뷔 직전 아냐? "꽃가루를 날려~" by 김수현 기자 2022-05-05 17:16: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상큼한 아이돌미를 뿜어냈다. Advertisement최준희는 5일 자신의 SNS에 "꽃가루를 날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레드벨벳의 'Feel My Rhythm' 노래에 맞춰 상큼한 립싱크를 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최준희는 최근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