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이솔이, '2세 기다리는 부부'의 어른이날 "늙는 것이 슬픈 오빠" by 김수현 기자 2022-05-05 20:11: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집에서 피크닉을 즐겼다. Advertisement이솔이는 5일 자신의 SNS에 "늙는 것이 슬프다는 오빠와 빨리 무탈하게 오빠 나이가 되고 싶다는 나. 그렇게 마무리한 우리들의 어른이날 #다섯식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들을 모두 데리고 집 마당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솔이 박성광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세 마리의 강아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넓고 잘 꾸며진 정원의 아름다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