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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장영란이 앞치마를 하고 쇼파에 누워있는 사진에 딸 지우 양이 "워킹맘은 힘들어"라는 글을 적었다. 이에 장영란은 "맞아 지우야. 워킹맘은 힘들어"라면서도 "그래도 너희가 있기에 아빠가 있기에 엄마는 힘이나. 사랑해 너무 사랑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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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이 만든 다이어트 한약의 도움을 받아 54kg까지 체중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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