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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는 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빛이든 갤러리에서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NFT 기획전을 진행하며, 모터스포츠 팬과 일반 관람객들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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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는 슈퍼레이스가 발행한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선수카드 NFT는 물론 지난 4월 24~25일 양일간 진행된 개막전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트랙 및 3D 차량 주행 영상, 1라운드 우승 순간이 담긴 우승자 패키지 NFT 영상 등을 공개한다. 또 NFT 작품 외에도 실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 슈퍼 6000 스톡카를 전시, 도심 한복판에서 레이스 차량을 직접 볼 수 있는데다 드라이버들이 참여하는 현장 토크쇼도 갤러리에서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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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협력해 올 시즌 라운드별 우승 영상, 챔피언십 패키지 등 다양한 NFT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판매중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선수카드 NFT를 구매한 팬들에겐 오는 21~22일 이틀간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리는 2라운드 입장권 티켓을 증정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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